안녕하세요! 컨테이너 세계의 보이지 않는 길을 밝혀드리는 IT 탐험가, 팬돌프입니다. 😊지난 3부에서는 Docker Compose와 Swarm을 통해 여러 컨테이너와 서버를 지휘하는 '오케스트레이션'의 세계를 여행했습니다. 우리는 이제 애플리케이션이라는 멋진 건축물을 설계하고 지을 수 있게 되었죠. 하지만 이 건축물이 진정으로 살아 숨 쉬려면, 각 방(컨테이너)을 연결하는 복도와 통신선, 즉 '네트워크'라는 혈관이 반드시 필요합니다.오늘부터 시작되는 4부에서는 컨테이너 기술의 가장 근간을 이루는 네트워킹과 스토리지의 세계로 깊이 잠수해 보려 합니다. 그 첫 번째 여정, '컨테이너의 혈관을 탐험하다: Docker 네트워킹 완전 분석' 15편을 시작하겠습니다.🌐 15편: Docker 네트워킹 완전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