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T 전문 블로거 팬돌프입니다.드디어 우리들의 긴 여정이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1부에서 MLflow를 처음 설치하던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8부라니 감회가 새롭네요.지난 7부까지 우리는 모델을 만들고, 저장하고, 서빙하고, 이를 위한 거대한 서버 아키텍처까지 구축했습니다. 이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는 완벽합니다. 하지만 마지막 퍼즐 조각이 남았습니다. 바로 '보안(Security)'과 '자동화(Automation)'입니다.오늘 이 마지막 퍼즐을 맞추고, 진정한 MLOps 파이프라인을 완성해 보겠습니다.8부: MLOps 파이프라인의 완성 - CI/CD 및 인증오픈소스 MLflow는 정말 훌륭한 도구지만,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기본적으로 로그인 기능이 없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