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아키텍처 길잡이, 팬돌프입니다. 🐼드디어 도커(Docker)의 한계를 넘어 차세대 인프라를 정복하는 [WebAssembly 기반 K8s 극한 최적화 마스터 클래스]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8편에 도착했습니다!지금까지 우리는 Wasm의 놀라운 가벼움을 이용해 0.001초 만에 Pod를 띄우고, K8s의 runwasi를 통해 기존 생태계와 완벽하게 연동하며, KEDA와 Knative로 극한의 오토스케일링을 구현하는 마법을 부렸습니다. "이 정도면 당장 내일 회사 서버를 전부 Wasm으로 바꿔도 되겠는데요?"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하지만 진정한 아키텍트는 기술의 장점뿐만 아니라 '한계점'과 '보안 구조'를 명확히 꿰뚫고 있어야 합니다. 오늘 마지막 편에서는 Wasm이 제공하는 철통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