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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엔지니어링] 7. [배포 자동화] GitOps의 시대: ArgoCD를 활용한 선언적 인프라 배포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아키텍처 길잡이, 팬돌프입니다.지난 6편에서 우리는 트래픽 폭풍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남는 오토스케일링(HPA & Karpenter)의 마법을 시스템에 부여했습니다. 이제 인프라는 알아서 늘어나고 줄어들며 완벽한 자율 주행 상태가 되었습니다.그런데, 아키텍처는 이토록 최첨단인데 여러분의 배포 방식은 어떤가요?혹시 아직도 개발팀에서 코드를 수정할 때마다 터미널을 열고 kubectl apply -f deployment.yaml을 손으로 치고 계시진 않나요? 만약 누군가 실수로 라이브 서버의 YAML을 잘못 고쳤다면? 예전 버전으로 급하게 롤백(Rollback)해야 하는데, 3일 전에 배포했던 YAML 파일이 누구 PC에 있는지 찾을 수 없다면?이런 원시적인 배포 방식은 대형 사고의 지름..

Backend/Kubernetes 2026.03.18

[플랫폼 엔지니어링] 데이터와 AI를 품은 인프라: Kubernetes(K8s) 완벽 정복 가이드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아키텍처 길잡이, 팬돌프입니다.정말 경이로운 여정입니다! 데이터를 다루는 [Kafka-Spark-Flink] 파이프라인부터, AI에 지능과 행동력을 부여하는 [Vector DB-RAG-LangGraph]까지 완벽하게 정복하셨습니다. 애플리케이션 레벨에서 개발자가 할 수 있는 최상위 단계까지 도달하신 겁니다.하지만 현업에서 아키텍트가 직면하는 마지막 관문이 남아있습니다. "우리가 만든 이 수많은 Spark Job, Flink 스트리밍, Vector DB, 그리고 Multi-Agent 서버들을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안정적으로 24시간 띄워놓고 관리할 것인가?"이 모든 거대한 시스템들을 하나의 지휘 아래 통제하는 오케스트레이션의 끝판왕이자, 현대 인프라의 절대 표준! Kubernetes..

Backend/Kubernetes 2026.03.12

[Kubernetes] 26. CI/CD 파이프라인 구축

안녕하세요! 실전 쿠버네티스 운영 전문가, 팬돌프입니다. 🏗️지금까지 쿠버네티스의 거의 모든 것을 배우며 우리는 하나의 거대한 도시를 건설했습니다. 이제 시리즈의 마지막 장에서는, 이 도시가 24시간 365일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돌아가도록 만드는 '실전 운영과 최적화'의 세계를 탐험해 보겠습니다.그 첫 번째 주제로, 개발자의 코드 한 줄이 사용자의 화면에 나타나기까지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CI/CD 파이프라인 구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1. GitOps: CI/CD의 현대적인 진화전통적인 CI/CD 파이프라인은 보통 젠킨스(Jenkins) 같은 CI 서버가 코드를 빌드하고, 테스트한 후, kubectl 명령어를 실행하여 변경사항을 클러스터에 '밀어넣는(Push)' 방식으로 동작했습니다.GitOps는..

Backend/Kubernetes 2025.10.29

[Kubernetes] 20. 백업과 재해 복구

안녕하세요! 클러스터의 최후를 대비하는 비상계획 책임자, 팬돌프입니다. ⛑️지난 시간까지 우리는 애플리케이션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스스로 치유하는 방법까지 배웠습니다. 하지만 만약 데이터센터에 정전이 발생하거나, 랜섬웨어 공격으로 클러스터 전체가 마비되는 등 개별 파드의 문제가 아닌, 클러스터 전체의 재난이 닥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오늘, 이 시리즈의 마지막 정규 편에서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우리 시스템을 다시 살려낼 수 있는 최후의 보루, 백업과 재해 복구(Disaster Recovery, DR)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1. etcd 백업과 복구: 클러스터의 뇌를 지켜라쿠버네티스 클러스터의 모든 상태 정보(어떤 디플로이먼트가 있는지, 어떤 시크릿이 있는지 등)는 etcd 라는 ..

Backend/Kubernetes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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