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여정에 등대가 되어드리는 IT 전문 블로거, 팬돌프입니다. 😊지난 2부에서는 Docker 이미지를 완벽하게 만들고 관리하는 여정을 함께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작고, 빠르며, 안전한 '벽돌'을 만드는 법을 마스터했죠. 하지만 실제 애플리케이션은 벽돌 하나로 지은 집이 아닙니다. 웹 서버, 데이터베이스, 캐시 서버 등 여러 개의 벽돌이 조화롭게 쌓아 올려진 '거대한 건축물'과 같습니다.지금까지는 docker run ... 명령어를 여러 번 실행하며 이 벽돌들을 수동으로 쌓았다면, 이제는 설계도 한 장으로 집 전체를 자동으로 짓는 법을 배울 시간입니다!그 설계도가 바로 Docker Compose입니다. 3부 'Docker Compose 및 오케스트레이션'의 첫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