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성장을 돕는 든든한 IT 파트너, 팬돌프입니다.지난 [6편]에서는 카프카가 데이터를 절대 잃어버리지 않는 '불사조' 같은 복제(Replication) 메커니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제 카프카 클러스터 자체는 매우 튼튼해졌습니다.그런데 말입니다, 아무리 튼튼한 파이프라인이 있어도 그 안에 흐를 '물(데이터)'이 없다면 무용지물 아닐까요?개발자 여러분, 혹시 DB에 있는 데이터를 카프카로 옮기기 위해 매번 자바(Java)나 파이썬(Python)으로 프로듀서 코드를 짜고 계신가요? 혹은 카프카 데이터를 S3에 저장하기 위해 컨슈머 코드를 작성하고 계신가요?오늘 소개해 드릴 카프카 커넥트(Kafka Connect)를 알게 되신다면, 이제 그 지루한 반복 작업(No-gada)에서 탈출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