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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etheus & Grafana] 1. 모니터링의 표준, Prometheus와 Grafana로 시작하는 Observability 입문

1. 우리는 왜 '관측성(Observability)'에 목마른가?과거의 서비스가 하나의 거대한 성(Monolith)이었다면, 지금의 서비스는 수많은 작은 집(Microservices)들이 얽혀 있는 거대한 도시와 같습니다. 성에 불이 나면 금방 알 수 있지만, 도시 어딘가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할 때 그 원인을 찾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여기서 Observability(관측성)라는 개념이 등장합니다. 단순히 시스템이 "살아있는가?"를 확인하는 모니터링을 넘어, "왜 내부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를 데이터로 증명하는 능력입니다.Metrics (수치): 시스템의 혈압과 맥박입니다. (CPU 사용량, 응답 시간, 에러율 등)Logs (기록): 시스템이 남긴 일기장입니다. (특정 시점의 상세 에러 메시지..

[Kubernetes] 쿠버네티스 파헤치기

안녕하세요! 데이터 엔지니어링과 인공지능의 세계를 탐험하는 IT 전문 블로거, 팬돌프입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대로 접어들면서, 이제 쿠버네티스(Kubernetes)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복잡한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부터 거대한 데이터 파이프라인, 그리고 AI 모델의 배포와 운영에 이르기까지, 쿠버네티스는 현대 IT 인프라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방대한 개념과 깊이 때문에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쿠버네티스 공식 문서를 기반으로, 가장 기초적인 개념부터 실전 운영 노하우까지 총 30편에 걸쳐 차근차근 짚어보는 대장정을 시작하려 합니다. 이 시리즈는 이제 막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의 세계에 입문하시는 분들부터..

Backend/Kubernetes 2025.10.16

[Airflow] 6. 컨테이너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 Kubernetes와 Docker 완전 활용

안녕하세요,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대를 항해하는 데이터 항해사 여러분! 팬돌프입니다. 🐧어느덧 기나긴 여정의 마지막 장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는 Airflow의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 다양한 오퍼레이터, TaskFlow API, 그리고 동적 파이프라인까지,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거의 모든 것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만든 소중한 파이프라인을 실제 운영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확장성 있게 실행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오늘은 그 마지막 퍼즐 조각, 바로 컨테이너 기술(Docker, Kubernetes)을 활용하여 Airflow를 클라우드 네이티브 데이터 플랫폼으로 완성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로컬 환경을 넘어, 거대한 클라우드 위에서 여러분의 파이프라인이 훨훨 날아오를 수 있도록 함께 떠나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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