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기술적 고민을 함께 나누는 IT 러닝메이트, 팬돌프입니다.지난 13편의 긴 여정 동안, 우리는 아파치 카프카의 내부 구조부터 설치, 개발, 운영, 그리고 보안까지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이제 기술적인 "How(어떻게)"에 대해서는 충분히 익히셨으리라 생각합니다.하지만 엔지니어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은 "Why(왜)"와 "When(언제)"입니다. 망치를 들었다고 해서 모든 것이 못으로 보여서는 안 되니까요. 카프카는 강력하지만, 모든 상황에 정답은 아닙니다.오늘 [14편]에서는 카프카를 도입하려고 고민 중인 분들을 위해 카프카가 반드시 필요한 순간과 절대 쓰면 안 되는 순간을 명확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의사결정에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14편] [특별편] 카프카, 언제 사용하고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