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든든한 IT 러닝메이트, 팬돌프입니다.지난 [2편]에서는 카프카의 뼈대인 토픽, 파티션, 오프셋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카프카가 데이터를 어떻게 저장하고 관리하는지 이제 머릿속에 그려지시죠?공장(카프카)을 지었으니, 이제 원료(데이터)를 투입할 차례입니다. 오늘은 데이터를 카프카로 전송하는 주체, 프로듀서(Producer)에 대해 아주 깊이 있게 파헤쳐 보려고 합니다."그냥 데이터 보내면 끝 아니야?"라고 생각하셨다면 오산입니다! 데이터 유실을 막고 성능을 최적화하는 핵심 열쇠가 바로 이 프로듀서 설정에 달려있거든요.그럼, 프로듀서 완벽 정복을 시작해 볼까요?[3편] 카프카 핵심 아키텍처 (2) - 프로듀서(Producer) 완벽 가이드1. 프로듀서, 어떻게 동작하나요?프로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