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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end Development 2

[Kafka] 14. [특별편] 카프카, 언제 사용하고 언제 사용하지 말아야 할까?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기술적 고민을 함께 나누는 IT 러닝메이트, 팬돌프입니다.지난 13편의 긴 여정 동안, 우리는 아파치 카프카의 내부 구조부터 설치, 개발, 운영, 그리고 보안까지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이제 기술적인 "How(어떻게)"에 대해서는 충분히 익히셨으리라 생각합니다.하지만 엔지니어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은 "Why(왜)"와 "When(언제)"입니다. 망치를 들었다고 해서 모든 것이 못으로 보여서는 안 되니까요. 카프카는 강력하지만, 모든 상황에 정답은 아닙니다.오늘 [14편]에서는 카프카를 도입하려고 고민 중인 분들을 위해 카프카가 반드시 필요한 순간과 절대 쓰면 안 되는 순간을 명확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의사결정에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14편] [특별편] 카프카, 언제 사용하고 언제..

[Kafka] 2. 카프카 핵심 아키텍처 (1) - 토픽, 파티션, 오프셋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친절한 IT 러닝메이트, 팬돌프입니다.지난 [1편]에서는 "왜 우리가 기존 메시지 큐가 아닌 카프카를 써야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카프카가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한 '고속도로'라는 점, 이제 확실히 이해하셨죠?오늘은 그 고속도로가 실제로 어떻게 건설되어 있는지, 카프카의 내부 아키텍처를 샅샅이 파헤쳐 보려고 합니다. 겉으로 보면 하나의 시스템 같지만, 그 안에는 효율적인 처리를 위한 정교한 톱니바퀴들이 맞물려 돌아가고 있거든요.토픽, 파티션, 오프셋. 카프카를 다루는 개발자라면 자다가도 튀어나와야 할 핵심 용어들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2편] 카프카 핵심 아키텍처 (1) - 토픽, 파티션, 오프셋1. 카프카 아키텍처의 큰 그림: 브로커(Broker)가장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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